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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종은 언제 큰 화분으로 옮겨 심어야 합니까?

첫 이 펼쳐진 직후, 또는 옆 칸 모종과 잎이 겹치고 배수 구멍으로 뿌리가 보일 때입니다. 토마토, 고추, 가지는 지름 3~4인치(7.6~10cm) 정도의 화분으로 옮기십시오. 호박, 오이, 멜론은 처음부터 각자의 화분에 씨를 뿌리고, 밭에 심을 때까지 옮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
근거: University of Maryland Extension, Purdue Extension · 2026년 10월 수정

지금 할 일

가장 순한 방법부터 적었습니다.

  1. 둥근 떡잎 위로 그 식물 본래 모양의 잎인 첫 본잎이 났는지 보십시오.
  2. 한 시간 전에 물을 준 뒤 버터나이프나 아이스크림 막대로 모종을 하나씩 들어 올리고, 줄기가 아니라 잎을 잡으십시오.
  3. 촉촉한 상토를 채운 3~4인치(7.6~10cm) 화분에 원래 깊이대로 심으십시오. 토마토는 더 깊게 심어도 됩니다.
  4. 하루 이틀은 강한 빛을 피하게 한 다음, 다시 하루 14~16시간 조명 아래에 두십시오.

옮길 때가 되었다는 신호

모종판이나 작은 칸에 함께 뿌린 씨앗은 첫 본잎이 나온 직후부터 자리가 더 필요해집니다. 본잎은 둥근 떡잎 다음에 나오며 그 식물 본래 잎을 작게 줄인 모양입니다. 메릴랜드 대학 농업지도기관(University of Maryland Extension)은 이때를 옮겨 심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고, 모종을 파종 상자에 너무 오래 두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. 퍼듀 대학(Purdue)은 늦어지면 모종이 빽빽하고 가늘게 자란다고 경고합니다. 클렘슨 대학은 본잎 두 쌍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. 유타 주립대(Utah State)는 두 가지 다른 신호를 씁니다. 옆 모종과 잎이 겹치기 시작할 때, 그리고 모종을 빼 보았을 때 뿌리가 보이되 아직 빽빽하게 엉키기 전일 때입니다.

화분 크기

작은 칸에서 시작한 토마토, 고추, 가지는 다음 단계로 지름 3~4인치(7.6~10cm) 정도의 화분이 알맞습니다. 메릴랜드 대학은 이런 작물에 9~16제곱인치 크기의 칸이나 화분을 권합니다. 이 단계에서는 클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. 작은 뿌리 덩이 주위에 젖은 상토가 많으면 오래 질척해 뿌리썩음이 생기기 쉽습니다. 빨리 자라는 토마토는 밭에 심을 때까지 몇 주가 남았다면 더 큰 화분으로 한 번 더 옮겨야 할 수 있습니다.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4~9제곱인치 정도의 조금 더 작은 칸에서도 잘 자랍니다.

옮겨 심는 법

한 시간 전에 모종판에 물을 주어 상토가 뭉치게 하십시오. 버터나이프, 젓가락, 아이스크림 막대로 뿌리 주변 흙을 최대한 붙인 채 모종을 들어 올리고, 붙어 있는 모종은 살살 떼어 내십시오. 줄기가 아니라 잎을 잡으십시오. 눌린 줄기는 회복되지 않지만, 찢어진 잎은 새 잎으로 대신하면 됩니다. 새 화분에 원래 자라던 깊이로 심고 상토를 가볍게 눌러 주십시오. 토마토는 예외입니다. 묻힌 줄기에서 뿌리를 내리므로 떡잎 바로 아래까지 깊게 심어도 됩니다.

옮긴 뒤 관리

옮겨 심은 모종은 하루쯤 처질 수 있습니다. 퍼듀 대학은 며칠 동안 강한 빛을 피하게 하라고 권하며, 형광등 아래라면 대개 괜찮습니다. 그다음 다시 하루 14~16시간 빛을 주십시오. 비료는 상토에 따라 다릅니다. 메릴랜드 대학은 비료가 섞인 상토 대부분에 6주 정도 쓸 양분이 들어 있다고 하니 기다리십시오. 비료가 없는 상토라면 1~2주마다 절반 농도의 수용성 비료를 주십시오. 비료가 지나치면 연하고 웃자란 줄기가 됩니다.

옮기지 말아야 할 작물

호박, 오이, 멜론, 늙은호박은 뿌리가 흔들리는 것을 잘 견디지 못합니다. 콜로라도 주립대는 이런 작물을 옮겨 심는 유일한 방법이 화분에서 모종을 키워 뿌리를 다치지 않게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. 메릴랜드 대학은 한 용기에 씨앗을 2~3알씩 뿌려 2~4주만 키우고, 중간에 큰 화분으로 옮기지 말라고 권합니다. 솎을 때는 뽑지 말고 가위로 잘라 하나만 남기십시오. 옥수수와 콩도 같은 방법으로 기르거나 밭에 바로 뿌리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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